그 남은 어부
캔버스에 유채
월아트
표현주의
1902
근현대
89.0 x 61.0 cm
에드바르 뭉크 (1863 – 1944)
표현주의의 선구자 에드바르 뭉크(1863-1944)를 만나보세요! '절규'를 비롯해 불안, 죽음, 사랑 등 심리적 주제를 탐구하는 작품들을 감상하세요. 현대 미술사에 큰 영향을 미친 노르웨이의 거장입니다.
작품 정보
- 제목: 그 남은 어부
- 작가: 에드바르 뭉크
- 제작 연도: 1902
- 원래 크기: 89.0 x 61.0 cm
- 매체: 세로형
- 저작권 상태: 저작권 만료 저작물
- 동세: 표현주의
- 매체: 캔버스에 유채
- 매체 종류: 월아트
- 용도: 포인트 색상
작품 정보 요약
- Influences: 안니발레 카라치
- Artist: 에드바르트 문크
- Artistic style: 상징적 표현주의
- Year: 1902
- Title: 낚시꾼
- Dimensions: 89 x 61 cm
- Subject or theme: 외로운 인물